Global PoC는 지정공모 1억·제안공모 1.3억이고 제조가 4대 분야 중 하나입니다. 가장 자주 놓치는 조건은 자부담 25%를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는 점. 1차 마감(4월) 후 2차 수시 접수가 관례이며, 수출지향형 R&D + Global PoC 병행이 안정적입니다.
2026 하반기 9개 사업 + 소상공인 1건을 한 권으로
Global PoC(p.10)·수출지향형(p.9) 등 핵심 9+1을 26p PDF로 정리.
하반기 지원사업 캘린더 PDF 다운로드1. Global PoC란 — 해외 실증 바우처 구조
Global PoC는 NIPA 해외 실증 바우처로, 국내 검증 솔루션을 해외 파트너 현장에서 직접 실증해 수출 레퍼런스로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본 R&D가 아닌 해외 실증 단독 트랙이 수출지향형과의 가장 큰 차이.
지원 규모는 지정공모 1억 / 제안공모 1.3억, 보조율 75%(자부담 25%·현금). 지정은 NIPA가 RFP 명시, 제안은 기업이 시나리오 제안.
2. 4대 지정공모 분야와 "제조" 범위
지정공모 4대 분야는 교육·농축산·헬스케어·제조입니다. 규제 제조업이 헷갈리는 지점은 "우리 업종이 '제조'인가 '헬스케어'인가" 분기입니다.
| 4대 분야 | 해석 가능 업종 (예시) |
|---|---|
| 교육 | EdTech·산업교육 |
| 농축산 | 스마트팜·축산·식자재 |
| 헬스케어 | 제약 GMP·의료기기·디지털헬스·건기식 |
| 제조 | 식품 HACCP·화장품 ODM·반도체·자동차부품·기계·포장재 |
제약 GMP는 헬스케어, 식품·화장품·반도체·자동차부품·포장재는 제조가 일반적. 라운드별 RFP "지정 분야 상세"로 우선순위 업종이 매년 갱신되니 공고 원문 확인 필수.
3. 자부담 25% 현금 요건 · 보조 75% 구조
가장 자주 놓치는 조건은 자부담 25% 현금입니다. 제안 1.3억 기준 보조 75%(약 9,750만 원)는 NIPA 지원이나, 자부담 약 3,250만 원은 기업이 현금으로 별도 약정 계좌에 입금해야 합니다.
| 구분 | 제안공모 1.3억 기준 |
|---|---|
| 총 사업비 | 약 1.3억 원 |
| NIPA 보조 (75%) | 약 9,750만 원 |
| 자부담 (25% · 현금) | 약 3,250만 원 |
| 납부 시점 | 협약 후 착수 시점 |
일부 라운드는 분할 납부·현물 일부 인정이 가능하나 매년 공고별 명시이므로 → NIPA 원문·RFP 별첨 확인이 필수입니다.
4. 제조 AI 해외 실증에서 AI가 하는 일
해외 실증에서 막히는 지점은 "기술"이 아닌 "문서·운영"입니다. 월간 리포트·인보이스·규제 자료·KPI가 누적되면 PM 1인 17시간으로도 부족. 중견 제조(문서·수출서류 운영) 실측:
| 지표 | 기존 | 도입 후 | 개선 |
|---|---|---|---|
| 월간 리포트 검토 | 17시간+ | 2~3시간 | 85%↓ |
| 15p 검토 시간 | 수 시간 | 3분 이내 | — |
| 수출 서류 재작업 | 하루 | 1~2시간 | 80%↓ |
내부는 Style Cloner 4단계(파싱→매핑→주입→검증), 50p 이하 GPT-4o / 100p 이상 GPT-5 mini 분기 구조입니다.
※ AX Flow Usecase PDF p.3~4 (Case §2 중견 제조 — 문서 검토·수출서류 운영) 인용
현장 측면에선 다공정 제조(포장재)의 SOR 추정으로 연 9,800만 원 절감이 실측되어 KPI 보고서의 정량 근거로 활용됩니다. 최종 판단·서명은 PM·QA 유지, 본 사업의 의미는 해외 실증 문서·리포트 부담 경감입니다.
5. 1차 마감 후 2차 수시 접수 전망 · 준비 타임라인
2026년 1차 마감(4월) 후 2차 수시 접수가 관례적으로 하반기에 열립니다. 일정·예산 잔여분에 따라 변동되니 NIPA 공식 공고 확인이 필수. 2차 발표 직후 4주 동시 준비:
- 1주차 — 해외 파트너 LOI 교환, 실증 장소 후보 확정.
- 2주차 — 4대 분야 적합성 결정, RFP 기반 사업계획서 초안.
- 3주차 — 자부담 3,250만 원 현금 확보, 실증 종료 KPI 설계.
- 4주차 — 평가 가점 점검, K-Startup·NIPA 전자접수.
본 R&D 병행 설계는 수출지향형 기술혁신개발 2026 가이드, 수출 클러스터 전체 매핑은 수출·해외실증 트랙 전체 맵에서 확인합니다.
우리 업종이 4대 지정 분야에 해당하나? 2분 자가진단
업종·자부담 현금·해외 파트너·실증 장소 4개 축으로 적합 트랙(지정/제안)과 단독·병행 경로 추천.
2분 자가진단 — Global PoC 적합성 확인6. Q&A
Q1. 자부담 25% 현금은 언제 납부해야 하나요?
협약 후 사업 착수 시점에 별도 약정 계좌에 입금이 일반적. 제안공모 1.3억 기준 자부담 약 3,250만 원은 사업비 정산 전까지 자체 운영자금 또는 단기 차입으로 확보해 두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Q2. 제조 4대 분야에 우리 업종이 포함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제조"는 KSIC C 대분류 기준으로 광범위하게 해석됩니다. 제약 GMP=헬스케어, 식품·화장품·반도체·자동차부품·포장재=제조가 일반적이며, 라운드별 RFP "지정 분야 상세"로 최종 확인합니다.
Q3. 수출지향형과 Global PoC를 같은 해에 둘 다 받을 수 있나요?
주관(TIPA/NIPA)이 달라 병행 가능. 동일 비용·인건비 중복만 금지. 본 R&D=수출지향형, 해외 현지 실증=Global PoC로 역할 분리하면 회계도 깔끔합니다.
핵심 요약
- Global PoC = NIPA 해외 실증, 지정 1억 / 제안 1.3억, 보조 75%
- 4대 분야 = 교육·농축산·헬스케어·제조 (제약=헬스케어, 식품·화장품·반도체=제조)
- 자부담 25% 현금 = 제안 1.3억 기준 약 3,250만 원, 협약 후 약정 계좌
- 실측: 월간 리포트 85%↓, 15p 검토 3분, 포장재 연 9,800만 절감
병행 설계·자부담 현금 계획이 막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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