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R&D 2종, 어떻게 조합할까? 수출지향형 기술혁신(중기부 TIPA · 본 R&D · 5월 공고·6월 접수·9월 선정·보조 50~75%)과 Global PoC(과기정통부 NIPA · 해외 실증 · 수시·최대 1.3억 원·자부담 25% 현금)를 함께 봐야 합니다. Global PoC 4대 지정분야에 제조가 포함되어 제약 GMP·식품 HACCP·건기식·화장품 ODM(주문자 위탁생산)·반도체 등 규제 제조업 해외 실증에 유리합니다. 부처·목적·비용이 달라 병행 신청이 가능하며, 본 R&D는 수출지향형, 실증은 Global PoC로 역할을 분리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하반기 Top 10 지원사업을 한 권으로

해외 2종 외 자율형공장·AX-Sprint·AI 통합바우처·혁신바우처·데이터바우처 등 핵심 10개를 PDF 한 권으로 정리.

5,830억 Top 10 캘린더 PDF 다운로드

1. 왜 하반기에 해외 R&D 2종을 같이 봐야 하나

MES(생산관리)·ERP·QMS(품질관리)가 깔린 규제 제조업에서는 동일 업종 레퍼런스가 3~5개를 넘어가면 한계 효용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다음 성장 축은 수출로 시장을 확장하거나 해외 실증으로 내수 레퍼런스를 격상하는 두 가지입니다.

하반기 R&D 2종이 이 두 축을 각각 담당합니다. 수출지향형 기술혁신(중기부 TIPA)이 본 R&D를, 해외실증 Global PoC(과기정통부 NIPA)가 해외 현지 실증을 맡아, 한 제품의 개발과 실증을 두 사업이 나눠 진행하는 병행 설계가 가능합니다.

2. 두 사업 한 표 비교

구분수출지향형 기술혁신Global PoC
주관중기부 / TIPA과기정통부 / NIPA
목적본 R&D(수출 버전 개발)해외 현지 실증
2026 하반기 일정5월 공고 → 6월 접수 → 9월 선정2차 수시 접수(상시)
지원 한도공고별 수 억 규모지정공모 1억 / 제안공모 1.3억
보조율50~75%75% (자부담 25% 현금)
핵심 자격기업부설연구소 + 수출 실적 또는 계획해외 파트너 MOU/LOI + 실증 계획서
제조 포커스일반 제조 광범위4대 지정분야에 제조 독립 카테고리

수출지향형이 잘 맞는 기업은 국내 MES·ERP·QMS와 결합된 제품을 운영하면서 수출 버전(다국어·해외 규제·현지 데이터)을 개발해야 하는 곳입니다. 최근 2~3년 수출 실적이나 해외 바이어 MOU/LOI(의향서)를 확보했고, 기업부설연구소가 등록되어 있어야 평가가 안정적입니다. → 수출지향형 기술혁신 공식 공고 (기업마당)

Global PoC가 잘 맞는 기업은 제약 GMP(우수 의약품 제조 기준)·식품 HACCP(위해요소 관리)·건기식·화장품 ODM·반도체 등 규제 제조업이면서 해외 파트너를 확보한 곳입니다. 제안공모 1.3억 원 기준으로 정부 지원금 약 9,750만 원에 자부담 약 3,250만 원(현금)이 발생하므로 재무팀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 Global PoC 공식 공고 (NIPA)

3. 병행 설계 — 역할 분리가 정석

두 사업은 부처·목적·활동이 달라 병행 신청이 가능합니다. "동일 비용 중복 청구"만 금지되므로 활동·예산을 분리하면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활동수출지향형Global PoC
제품 개발다국어·해외 규제·현지 커넥터
해외 실증현지 파트너 실증·KPI 측정
인건비개발 인력실증 PM·현지 대응
외부 위탁국내 검증해외 파트너 실증
병행 시 체크 4가지 — ① 동일 인건비·기간을 중복 청구하지 않습니다. ② 전임 연구원 100% 중복 투입을 피하고 50/50 또는 70/30으로 분배합니다. ③ "개발"과 "실증" 산출물을 명확히 구분합니다. ④ 두 사업의 자부담을 합산해 재무 계획을 세웁니다.

4. 어느 쪽을 먼저 — 우리 회사 매칭 체크리스트

상황먼저 노릴 사업
수출 실적 3년+ · 해외 파트너 확정병행 (수출지향형 + Global PoC 제안공모)
수출 실적 있음 · 파트너 미확정수출지향형 단독 + Global PoC 지정공모
수출 실적 없음 · 해외 파트너만 확보Global PoC 제안공모 먼저
둘 다 없음(초기 기업)국내 메인 R&D·바우처 3종 먼저

수출 실적이 없어도 연차별 수출 계획이 합리적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평가에서는 MOU/LOI 보유 기업이 유리하므로, 실적이 없다면 Global PoC 제안공모로 실증 레퍼런스부터 확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메인 재공고 3종이 먼저 필요하다면 메인 재공고 3종 비교 가이드로 이동하세요.

적합성이 애매하면

2분 자가진단으로 수출 실적·해외 파트너·자부담 3개 축을 점검해 단독·병행 경로를 추천받으세요.

2분 자가진단 — 수출 적합성 확인

5. FAQ

Q1. 두 사업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부처·활동·비용이 달라 병행 신청을 할 수 있고, 동일 비용·동일 인력의 중복 투입만 금지됩니다.

Q2. 제조 4대 지정분야란 무엇인가요?

NIPA가 지정한 4개 분야는 교육·농축산·헬스케어·제조입니다. 제조가 독립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규제 제조업의 해외 실증이 구조상 유리합니다.

Q3. 수출지향형 하반기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5월 공고 → 6월 접수 → 9월 선정 순입니다. 접수 창이 2~3주에 불과하므로 4월 말~5월 초에 계획서 초안을 확보해 두는 것이 좋고, 기업부설연구소 등록에는 2~3개월이 걸립니다.

Q4. Global PoC 1.3억 원의 자부담은 얼마인가요?

보조율은 75%이고 자부담 25%는 현금으로 매칭해야 합니다. 1.3억 원 기준으로 정부 지원금 약 9,750만 원에 자부담 약 3,250만 원(현금)이 발생합니다.

Q5. 수출 실적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연차별 수출 계획이 합리적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평가에서는 MOU/LOI 보유 기업이 유리하므로, 실적이 없다면 Global PoC 제안공모로 실증 레퍼런스부터 확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병행 설계가 복잡하다면

퓨처워크랩 컨설턴트와 15분 무료 통화로 계획서 초안·역할 분리 설계·해외 파트너 확보 전략을 점검받으세요.

AX Flow 데모 신청 → 15분 무료 진단

이 글은 하반기 제조 AI 지원사업 Top 10 전체 맵의 일부분입니다.

#수출지향형기술혁신 #GlobalPoC제조 #해외실증지원사업 #2026수출지향형기술혁신 #NIPA해외실증 #제조AI해외진출 #하반기지원사업 #퓨처워크랩 #AXF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