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 Platform
같은 사람, 같은 현장. 바뀌는 건 일하는 방식뿐.
음성이든 텍스트든, 질문하면 AI가 공정·설비·원자재 데이터를 자동 연결해 바로 답합니다. 부서별 확인에 1시간 걸리던 일이 5분 안에 끝납니다.
MES·ERP·PLM 등 여러 시스템의 정형 데이터와 엑셀·PDF·수기 문서·현장 사진·숙련자 암묵지 같은 비정형 영역까지 한 곳에 통합해 데이터화하고, 이를 Vector DB로 임베딩합니다. 분산되어 사라지던 현장 지식을 검색 가능한 자산으로 만듭니다.
Library에 적재된 데이터를 노드·엣지로 연결해 Graph DB로 맥락화합니다. 설비-공정-원자재-불량-작업자-SOP가 관계로 이어지며, 키워드 검색이 놓치던 "왜 이 불량이 났는가"를 관계 기반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 빌더로 현장 담당자도 직접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분석 → 문서 → 승인 → 후속조치까지 Multi-Agent가 한 흐름으로 실행합니다.
판단 근거, 감사 로그, 승인 이력, 킬스위치까지. 사람이 승인 수준을 직접 설정합니다. 규제 대응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15분이면 귀사에 가장 적합한 워크플로우 1개를 제안드립니다.
Workflow Transformation
불량 발생부터 보고서 완료까지, 워크플로우가 이렇게 바뀝니다.
NOW
파편화된 시스템 + 수작업 반복
AFTER AX FLOW
AX Flow가 4단계 자동 실행 · 담당자는 검토만
| 업종 | Before | After AX Flow | 역할 전환 |
|---|---|---|---|
| 제약/건기식 GMP | 배치기록 수기 3~4시간 + 규제 변경 시 영향 SOP 수일 소요 | 배치기록 자동 생성 20분 + HITL 검토·서명 + SOP 영향 당일 식별 | QA: 수기 작성자 → 검토·서명자 |
| 포장재/부품 | 불량 원인 분석 4~6시간 + 고객사 보고서 별도 작성 | 원인 분석~보고서까지 20분 한 흐름 | 품질 담당: 데이터 수집자 → 원인 판단자 |
| 식품/HACCP | 추적성 문서 수기 + CCP 이탈 시 수동 추적 수시간 | 추적성 자동 구조화 + CCP 이탈 원인 관계 추론 | 관리자: 기록자 → 공정 개선자 |
| MES/ERP/WMS 파트너 | 고객 AI 요구 → 자체 LLM·RAG·에이전트 개발까지 12~18개월 + 유지보수 | 기존 MES/ERP/WMS 위에 AX Flow 탑재 → 2주 만에 고객에게 AI 기능 제공 | 솔루션사: AI 개발자 → AI 통합자 |
Architecture
기존 시스템 위에 AI 운영 레이어를 한층 덮습니다
AX Guard
AI가 한 모든 일에 근거와 이력이 남습니다
킬스위치, 롤백, 사람-중심 승인 체계. AI가 실행하기 전에 반드시 사람이 확인합니다. 자동/반자동/수동 승인 3단계 지원.
모든 AI 판단의 근거를 추적 가능. 왜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 감사 로그에 기록됩니다. 규제 감사 시 즉시 제출 가능.
승인 수준을 사람이 직접 설정. 부서별·업무별 권한 관리. AI 행동 범위를 조직이 직접 통제합니다.
Testimonials
AX Flow를 먼저 경험한 현장 담당자들의 이야기
"엑셀 3개 열어놓고 비교하던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질문 하나로 라인별 가동률, 불량률, 자재 현황이 한 번에 나옵니다."
"신입인데 과거 불량 사례를 AI가 다 찾아줘서, 선배한테 매번 물어보지 않아도 됩니다. 보고서도 초안이 바로 나와요."
"GMP 감사 대응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감사 로그가 자동으로 남으니까 준비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AI가 알아서 하는 게 아니라, 승인 단계를 우리가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경영진 설득에 결정적이었습니다."
"우리 MES에 AI 기능을 붙여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별도 개발 없이 에이전트 연동만으로 차별화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