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I 상용화 컨소시엄 구성법 — 대표 공급기업이 선정을 좌우합니다
Youngwoo Lee
·

접수 마감 D-14 | 2026년 4월 20일(월) 17:00 마감
AI 응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은 단독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합니다. 도입기업이 아무리 좋은 과제를 가지고 있어도, 컨소시엄 파트너인 대표 공급기업의 역량이 부족하면 선정되기 어렵습니다. 이 글에서는 컨소시엄의 4가지 역할, 성공하는 컨소시엄의 3가지 조건, 그리고 공급기업 Pool 등록 방법까지 정리합니다.
AI 상용화 컨소시엄 — 4가지 역할
컨소시엄은 4가지 역할로 구성됩니다. 도입기업과 대표 공급기업은 필수이고, 참여기관과 기획기관은 과제 성격에 따라 결정합니다.
역할 | 주요 기능 | 자격 요건 | 필수 여부 |
|---|---|---|---|
도입기업 | 사업 주관, AI 전환 대상 | 중소·중견 제조기업 (사업장별 신청) | 필수 |
대표 공급기업 | AI 기술 공급, 현장 구축 | 공급기업 Pool 등록 + AI 제품 보유/개발 | 필수 |
참여기관 | AI 적용, 기술 협력 | 공급기업, 연구기관, 대학, 협회 | 선택 |
기획기관 | 과제 기획, 성과 관리 | 민간: 선택 / 지역육성형: 지역TP 필수 | 선택/필수 |
대표 공급기업이 핵심입니다. 평가지표에서 “수행기관 역량”이 서면평가 30점, 기술성평가 20점을 차지합니다. 대표 공급기업의 AI 기술력과 현장 적용 레퍼런스가 곧 점수입니다.
대표 공급기업
— 공급기업 Pool 등록이 전제 조건입니다
대표 공급기업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smart-factory.kr)에 공급기업 Pool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Pool에 등록되지 않은 기업은 대표 공급기업으로 참여할 수 없습니다.
Pool 등록 확인 방법: smart-factory.kr → 알림/참여마당 → 공지사항 → ‘공급기업 Pool 등록 안내(1077번 게시글)’ 확인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등록 절차를 시작해야 합니다. 접수 마감 4/20 전에 Pool 등록이 완료되어야 컨소시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급기업 Pool 등록 절차 + 컨소시엄 역할별 상세 요건은 가이드 p.10~11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AI 상용화 가이드 다운로드 →
성공하는 AI 상용화 컨소시엄의 3가지 조건
과제가 선정되는 컨소시엄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도입기업의 실제 문제가 명확합니다. “AI를 도입하고 싶다”가 아니라, “이 공정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연간 이만큼의 손실이 있다”는 수준으로 구체화되어야 합니다. 평가지표의 “지원 필요성(20점)”에 직결됩니다.
둘째, 공급기업의 기술 적합성이 증명됩니다.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유사 업종에서 성과를 낸 레퍼런스가 있어야 합니다. “수행기관 역량(서면 30점)”의 핵심입니다. AI 기술 전문성 15점 + 현장 적용 레퍼런스 10점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셋째, 양측의 역할 분담이 구체화되어 있습니다. 누가 데이터를 제공하고, 누가 모델을 개발하고, 누가 현장 실증을 담당하는지가 명확해야 합니다. 핵심 인력을 판단과 승인에 집중시키고, 반복 업무는 AI 운영 레이어가 처리하는 구조를 제시하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기획기관 — 선택이지만, 있으면 유리합니다
민간수요형에서 기획기관은 선택 사항이지만, 전문 기획기관이 있으면 사업계획서 품질과 과제 관리가 크게 향상됩니다. 기획기관 운영비는 총사업비 내 정부지원금의 5% 이내로 편성할 수 있습니다.
지역육성형은 지역 테크노파크(TP)가 기획기관으로 필수 참여해야 합니다. 비수도권 기업이 지역육성형을 검토한다면, 사업 기획 초기에 해당 지역 TP에 먼저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조AI특화(Track A) 컨소시엄과 다른 점
Track A와 Track B의 컨소시엄 구조는 비슷하지만, 핵심 차이가 있습니다.
구분 | 제조AI특화 (Track A) | AI 상용화 (Track B) |
|---|---|---|
과제 규모 | 기초 6천만~고도화 1.5억 | 단기 20억 / 중기 30억 |
공급기업 역할 | AI 솔루션 보급 | AI 제품·서비스 상용화 |
평가 초점 | 보급 효과 | AI 기술 적용 수준 + 상용화 성과 |
컨소시엄 중요도 | 높음 | 매우 높음 (역량 배점 50점) |
과제 규모가 10~20배 크기 때문에, 컨소시엄 파트너의 역량에 대한 평가 기준도 훨씬 엄격합니다.
Track A vs Track B 컨소시엄 차이 + 동시 구성 전략은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AI 상용화 가이드 다운로드 →
컨소시엄 파트너, 아직 없다면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된 AI 기업 중에서 우리 업종과 과제에 맞는 대표 공급기업을 찾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FutureWorkLab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된 기업으로, 제조 AI 운영 플랫폼 AX Flow를 기반으로 본 사업의 대표 공급기업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적합 테마: II-1 생산최적화, II-2 설비·품질관리, III-1 지능화경영, III-4 비정형 작업보조, III-5 규제대응·리스크
PoC 실적: 평균 생산성 향상 89% | 14개 파이프라인 | 23개 파트너
지원 범위: 컨소시엄 구성 + 테마 매칭 + 사업계획서 공동 작성
접수 마감 D-14
— 컨소시엄 구성에 최소 2주가 필요합니다
컨소시엄 구성은 시간이 걸립니다. 파트너 탐색, 역할 협의, 과제 기획, 사업계획서 공동 작성까지 최소 2~3주가 필요합니다. 4월 20일 마감을 고려하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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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마감 D-14 | 2026년 4월 20일(월) 17:00 마감
AI 응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은 단독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합니다. 도입기업이 아무리 좋은 과제를 가지고 있어도, 컨소시엄 파트너인 대표 공급기업의 역량이 부족하면 선정되기 어렵습니다. 이 글에서는 컨소시엄의 4가지 역할, 성공하는 컨소시엄의 3가지 조건, 그리고 공급기업 Pool 등록 방법까지 정리합니다.
AI 상용화 컨소시엄 — 4가지 역할
컨소시엄은 4가지 역할로 구성됩니다. 도입기업과 대표 공급기업은 필수이고, 참여기관과 기획기관은 과제 성격에 따라 결정합니다.
역할 | 주요 기능 | 자격 요건 | 필수 여부 |
|---|---|---|---|
도입기업 | 사업 주관, AI 전환 대상 | 중소·중견 제조기업 (사업장별 신청) | 필수 |
대표 공급기업 | AI 기술 공급, 현장 구축 | 공급기업 Pool 등록 + AI 제품 보유/개발 | 필수 |
참여기관 | AI 적용, 기술 협력 | 공급기업, 연구기관, 대학, 협회 | 선택 |
기획기관 | 과제 기획, 성과 관리 | 민간: 선택 / 지역육성형: 지역TP 필수 | 선택/필수 |
대표 공급기업이 핵심입니다. 평가지표에서 “수행기관 역량”이 서면평가 30점, 기술성평가 20점을 차지합니다. 대표 공급기업의 AI 기술력과 현장 적용 레퍼런스가 곧 점수입니다.
대표 공급기업
— 공급기업 Pool 등록이 전제 조건입니다
대표 공급기업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smart-factory.kr)에 공급기업 Pool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Pool에 등록되지 않은 기업은 대표 공급기업으로 참여할 수 없습니다.
Pool 등록 확인 방법: smart-factory.kr → 알림/참여마당 → 공지사항 → ‘공급기업 Pool 등록 안내(1077번 게시글)’ 확인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등록 절차를 시작해야 합니다. 접수 마감 4/20 전에 Pool 등록이 완료되어야 컨소시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급기업 Pool 등록 절차 + 컨소시엄 역할별 상세 요건은 가이드 p.10~11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AI 상용화 가이드 다운로드 →
성공하는 AI 상용화 컨소시엄의 3가지 조건
과제가 선정되는 컨소시엄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도입기업의 실제 문제가 명확합니다. “AI를 도입하고 싶다”가 아니라, “이 공정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연간 이만큼의 손실이 있다”는 수준으로 구체화되어야 합니다. 평가지표의 “지원 필요성(20점)”에 직결됩니다.
둘째, 공급기업의 기술 적합성이 증명됩니다.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유사 업종에서 성과를 낸 레퍼런스가 있어야 합니다. “수행기관 역량(서면 30점)”의 핵심입니다. AI 기술 전문성 15점 + 현장 적용 레퍼런스 10점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셋째, 양측의 역할 분담이 구체화되어 있습니다. 누가 데이터를 제공하고, 누가 모델을 개발하고, 누가 현장 실증을 담당하는지가 명확해야 합니다. 핵심 인력을 판단과 승인에 집중시키고, 반복 업무는 AI 운영 레이어가 처리하는 구조를 제시하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기획기관 — 선택이지만, 있으면 유리합니다
민간수요형에서 기획기관은 선택 사항이지만, 전문 기획기관이 있으면 사업계획서 품질과 과제 관리가 크게 향상됩니다. 기획기관 운영비는 총사업비 내 정부지원금의 5% 이내로 편성할 수 있습니다.
지역육성형은 지역 테크노파크(TP)가 기획기관으로 필수 참여해야 합니다. 비수도권 기업이 지역육성형을 검토한다면, 사업 기획 초기에 해당 지역 TP에 먼저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조AI특화(Track A) 컨소시엄과 다른 점
Track A와 Track B의 컨소시엄 구조는 비슷하지만, 핵심 차이가 있습니다.
구분 | 제조AI특화 (Track A) | AI 상용화 (Track B) |
|---|---|---|
과제 규모 | 기초 6천만~고도화 1.5억 | 단기 20억 / 중기 30억 |
공급기업 역할 | AI 솔루션 보급 | AI 제품·서비스 상용화 |
평가 초점 | 보급 효과 | AI 기술 적용 수준 + 상용화 성과 |
컨소시엄 중요도 | 높음 | 매우 높음 (역량 배점 50점) |
과제 규모가 10~20배 크기 때문에, 컨소시엄 파트너의 역량에 대한 평가 기준도 훨씬 엄격합니다.
Track A vs Track B 컨소시엄 차이 + 동시 구성 전략은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AI 상용화 가이드 다운로드 →
컨소시엄 파트너, 아직 없다면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된 AI 기업 중에서 우리 업종과 과제에 맞는 대표 공급기업을 찾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FutureWorkLab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된 기업으로, 제조 AI 운영 플랫폼 AX Flow를 기반으로 본 사업의 대표 공급기업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적합 테마: II-1 생산최적화, II-2 설비·품질관리, III-1 지능화경영, III-4 비정형 작업보조, III-5 규제대응·리스크
PoC 실적: 평균 생산성 향상 89% | 14개 파이프라인 | 23개 파트너
지원 범위: 컨소시엄 구성 + 테마 매칭 + 사업계획서 공동 작성
접수 마감 D-14
— 컨소시엄 구성에 최소 2주가 필요합니다
컨소시엄 구성은 시간이 걸립니다. 파트너 탐색, 역할 협의, 과제 기획, 사업계획서 공동 작성까지 최소 2~3주가 필요합니다. 4월 20일 마감을 고려하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AI 상용화 지원사업 완벽 가이드 (15p 무료) 컨소시엄 역할 상세 + 성공 조건 3가지 + 선정 절차 8단계 + 평가지표 공략법
지금 바로 다운로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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